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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인쇄물 / RGB와 CMYK 색상 차이와 개념 정리

긍정여우 2021. 3. 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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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인쇄물 / RGB와 CMYK 색상 차이와 개념 정리

인쇄하면 색상이 달라지는 이유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모니터 화면으로 봤을 때와 그것을 인쇄했을 때

색상이 틀려보이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나 인쇄하는 사람들은

잘 알아는 내용인데요

일러스트나 포토샵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꼭 알아둬야 합니다.

 

직접 디자인이나 색감이 있는 자료들을 만들어서

인쇄를 넘겼는데 색이 다르게 나와서

왜 그런지 묻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모니터와 인쇄물 / RGB와 CMYK 색상 차이와 개념 정리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CMYK란 색의 3원소

 

C(시안/Cyan)

M(마젠타/Magenta)

Y(노랑/Yellow)

K(검정/Black)

 

CMYK는 색의 삼원색인 시안, 마젠타, 엘로우로 색의 혼합을 나타냅니다.

 

물감을 섞으면 점점 색이 어둡고 탁해지는 것처럼

색을 섞을수록 점점 색이 어두워집니다.

이것을 감산 혼합이라고도 합니다.

 

흰색을 제외한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으며

수채화, 컬러사진 등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인쇄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원래의 컬러 화상에 포함되어 있는 CMYK의 요소를

4개의 편 판으로 분해해 컬러 인쇄판을 만든 것입니다.

 

 CMYK는 인쇄용으로 안료(물감)를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RGB(빛, 모니터) 색감을 그대로 재현하기는 어렵답니다.

 

이 때문에 모니터와 인쇄물의 색상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인쇄를 위한 작업이라면 CMYK로 작업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RGB란 빛의 3 원소

R(Red) / G(Green) / B(Blue)

 

RGB는 빛을 섞는 색채 방식으로 웹용 색상을 말합니다.

빛의 삼원색인 레드, 그린, 블루로 빛의 혼합을 나타냅니다.

빛을 겹칠수록 점점 색이 밝아지는 것처럼

색을 겹칠수록 흰색에 가까운 색이 됩니다.

이것을가산 혼합이라고 합니다.

 

빛을 통해 색상이 표현되므로

TV, 컴퓨터 모니터상에 보이는 영상이나 웹디자인 작업에 많이 쓰입니다.

 

RGB와 CMYK 비교와 상관관계

RGB의 색상들을 섞으면 CMYK색이 생겨나고

CMYK의 색상들을 섞으면 RGB의 색이 생겨납니다.

 

두 개의 색상들은 서로보색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노랑(YELLOW) ←→ 파랑(BLUE)

 

청록(CYAN)  빨강(RED)

 

자주(MAGENTA)  초록(GREEN)

 

RGB는 색을 섞을수록 밝아지고

CMYK는 색을 섞을수록 어둡고 탁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서도 강조했듯이

인쇄소에서는 모든 색을 CMYK로 분판 해서 작업하므로

인쇄물을 작업할 땐  CMYK.로 작업을 해야

모니터와 인쇄물의 색상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쇄소로 넘겨야 색

 

RGB를 CMYK로 변환하면 거의 대부분 색상이

어두워지거나 탁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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